전 케임브리지 대학 고문 출신 디지털 자산 전문가, 패브릭(Fabriik)에 합류

By Press Release Published: 5월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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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 서비스 조직인 패브릭(Fabriik)이 지속적으로 확장 중인 팀의 새로운 리더와 함께 자사의 마켓 비즈니스 부문 파생 상품 책임자로 앤드류 박스터를 임명했음을 발표했습니다. 디지털 자산 공간 초창기(2009)부터 활동한 앤드류 박스터는 JP 모건, 도이치은행, HSBC 등을 거치며 전통적인 금융 분야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스터는 최근까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재정 문제에 머신 러닝 기술을 적용하는 분야의 특별 고문으로 활동했습니다.

박스터는 패브릭에 합류하기 전, 기술 및 핀테크 초기 단계에서 적극적인 투자자 및 자문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디지털 원장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토크나이즈드(Tokenized)의 유럽 및 글로벌 지역 CTO 책임자를 담당하기도 한 박스터는 규제 기술을 구축하고 안내했으며, 제품을 시장에 공급했습니다.

박스터는 “전 패브릭과 함께 전통 금융 분야에서 얻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시대가 시작된 이후 장기간에 걸친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패브릭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인 팀과 사업적 제안 능력을 갖추고 있죠. 저 역시 패브릭의 파생 상품 사업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패브릭 CEO이자 최고 비전 책임자 및 공동설립자인 로이 버나드(Roy Bernhard) 역시 “박스터는 저희 팀에 매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며, 파생 상품은 물론 거래 플랫폼의 핵심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 마켓 팀은 계속 성장 중이며, 조만간 OTC 쪽의 적임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패브릭(Fabriik) 소개

패브릭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조직입니다. 당사의 비전은 모든 사람이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 재정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한되지 않고 무한한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당사의 임무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는 17억 명의 사람들과 그 시스템에 휘둘리는 나머지를 위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기본 구조 자체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

저희는 누구나 자신이 소유한 자산을 전환하고 보유하며 거래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안전하고 개방적이며 완벽하게 투명한 생태계를 만들어 모두가 번영할 수 있도록 금융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디지털이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장소가 접근이 용이한 한 곳에 존재합니다.​

패브릭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규제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은 이러한 혁신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패브릭(Fabriik). 번영을 새롭게 상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