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협회, 비트코인 SV 발전을 위해 APAC 앰배서더 위촉

비트코인 협회는 특정 국가에서 비트코인 SV(BSV)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유명 인사를 임명하는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BSV의 전 세계적인 확장을 위한 다음 단계입니다.

비트코인 협회는 비트코인 기업을 위한 전 세계적인 산업 기구입니다.  (현재) 크게 확장할 수 있고, (현재) 강력한 유용성을 지닌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유일한 코인으로 BSV를 지원하고 개발자들이 토대로 삼을 수 있는 명확한 프로토콜 개발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BSV는 비트코인 창조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원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는 유일한 프로젝트입니다. 간단히 말해 BSV는 비트코인입니다.

최근에 BSV의 더 큰 데이터 용량과 소액 결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BSV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BSV의 평균 블록 크기와 블록당 평균 거래도 주기적으로 BTC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협회 회장 지미 응우옌(Jimmy Nguyen)은 “BSV의 생태계가 급속도로 확장됨에 따라,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BSV 활동을 한 차원 상승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앰배서더는 각 국가의 블록체인과 기술 산업의 리더들이며, BSV를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샘 지(Sam Chi) – 랜드마크 아시아 홀딩스 사장

샘 지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인상적인 출발을 시작했으며 충격적이면서 평단의 극찬을 받은 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올드 보이는 2004년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한국 영화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 샘 지는 전 세계에서 20편 이상의 영화에 투자하고 제작했습니다. 이제 샘 지는 블록체인 기술에 뛰어들어 다양한 프로젝트와 암호화폐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채굴에서부터 가장 빠른 채굴 머신 “칩스”(현재 7나노) 제작 및 차세대 “IT” 기술과 플랫폼 찾기에 이르기까지, 샘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모든 자원을 블록체인에 쏟아 부었습니다.

린 제밍(Lin Zheming) Mempool 창립자 겸 CEO

중국 푸저우에서 출생한 린 제밍은 애플과 바이두에서 근무했습니다. 급속히 발전하는 중국 시장에서 인터넷 제품 설계와 마케팅에 13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입니다. 제밍은 중국 런민대학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의 최근 사업으로는 WeChat의 비구금형 BSV 전용 월렛인 ddpurse.com, 그리고 BSV/BTC 채굴 풀인 Mempool.com이 있습니다.

일본

켄 시시도(Ken Shishido) – 도쿄 메타넷 소사이어티 오거나이저

켄 시시도는 2011년 이래 일본의 초창기 비트코인 옹호자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풀뿌리 적용(Grassroots Adoption)의 리더였으며 도쿄에서 180회가 넘는 비트코인 미팅을 주선했습니다. 그는 일본과 다른 국가의 비트코인 업계에서 마당발입니다. 켄은 2013년 9월 이래 독립 투자자로서 전 세계의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사업체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도쿄와 텔아비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호주

엘리 아프람(Eli Afram) LAYER2 Technologies CTO

엘리는 오랫동안 비트코인 기술과 그로 인한 혁명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옹호해 왔습니다. 대학원 출신 프로그래머, 분석가, 저자인 엘리는 암호 기법과 경제학에 관심이 많으며 제약과 제한이 없는 (이제 비트코인 SV에서 실현됨) 비트코인의 비전을 믿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BSV의 사용과 성장을 장려하는 4개 비즈니스의 지주회사인 LAYER2 Technologies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Amleh는 BSV 블록체인에서 최초로 금의 토큰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비트코인 협회 앰배서더는 협회에서 올 초에 영입한 두 핵심 인재인 리즈 리(Lise Li, 비트코인 채굴 풀인 Rawpoo의 전 COO이자 중국 매니저) 및 제리 찬(Jerry Chan, 도쿄 SBI 그룹의 전 디지털 자산 경영진이자 일본과 한국 담당 매니저)의 활동을 강화할 것입니다.